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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8주기 D-78일

ㅇㅇ |2022.02.09 23:27
조회 70 |추천 0
청해진해운 소속의 지상7층 규모로 이루어진 국내최대의 초호화 여객선인 세월호는 2014년 4월 15일밤 인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을 출발, 제주항으로 향하다 4월 16일 아침 전라남도 진도군 병풍도 앞 맹골수도해역 인근을 지나다 해상에서 본선이 위험합니다라는 해경과의 마지막 교신을 끝으로 침몰해 수백 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대형 참사다. 이 사고로 승객과 승무원 30명등 500명이 넘는 탑승객 가운데 172명만이 생존했고, 300여 명이 넘는 사망·실종자가 발생했다. 특히 세월호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324명이 탑승, 어린 학생들의 피해가 컸다.

이 비극으로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감 역시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비극은 제2의 타이타닉호 비극으로도 불리며 전세계에서 추모 했다.

이 비극으로 현재 인천항에서 제주항으로가는 여객선 운항은 전면중단된 상태다.

이 비극은 단원고등학교 기억공간이 마련 되었으며 영화로도 제작 되었다.

세월호는 현재 목포신항에 거치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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