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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건강 관리 어렵지 않습니다.

화이팅 |2008.12.22 19:44
조회 217 |추천 0

겨울철 건강 관리...

조금만 알고 신경쓴다면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겨울만 되면 비실비실~ 휘청휘청~ 괴로우신 분들 모두 집중하세요~!

 

No1. 겨울철 피부 관리


겨울철 피부상태

1.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피부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이 수축되어 혈액순환이 나빠진다.

2. 피지의 분비가 적어져서 피부가 거칠어진다. 거칠어진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면서 잔주름이 오고 노화현상이 심해진다.

3. 실내외의 온도차가 심해서 피부는 심감해지면서 붉은 피부가 되기 쉽다.

4. 눈에 의한 반사광선에 피부가 그을리기 쉽다.


겨울 철 피부손질

1. 겨울철피부는 피부의 건조를 방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안할 때는 클린징크림과 폼클린징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겨울이라고 해서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모공이 늘어나 피부가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겨울에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이 수축되므로 피부의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는 맛사지와 팩의 손질이 특히 필요하다.

온도가 낮아지고 찬 바람이 불면 빰이 붉어지는 사람은 마사지를 자주 하도록 하고 마사지 후에는 스킨으로 피부를 진정시킨다. 마사지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팀타월을 해주면 더욱 좋다.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계절에는 잠깐씩이라도 날마다 계속하는 것이 좋다. 마사지는 잔주름을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일 뿐만 아니라 피부의 윤기를 지켜 주는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팩은 피부 표면에 막을 만들어 피부를 외부공기와 차단시킴으로써 피부조직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겨울철 피부의 영양분 흡수를 도와주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3. 겨울철에는 피부가 건조해 지기 쉬우므로 영양크림 뿐만아니라 눈주위와 입주변에 아이크림을 꼭 발라 주어야 한다.


No2. 겨울철 실내 생할 수칙 4가지


1. 스트레칭으로 근육 풀기

겨울철에는 외출이 줄어들면서 운동량이 줄게 마련. 뭉친 근육과 뻣뻣해진 몸은 사고를 부르기 십상이다. 겨울철 운동은 잘못하면 극약이 될 수도 있으니 유의할 것. 너무 이른 새벽에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뇌졸중이나 심장병을 일으킬 수 있다. 찬 공기에 심장과 폐가 잘 적응하도록 하려면 빨리 걷기나 수영 등의 운동이 적당하다. 또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스트레칭이 도움을 준다. 겨울에는 추위로 땀구멍이 막혀 근육이 치밀해질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쉽게 넘어지는 등의 사고가 날 수 있으니 뭉친 근육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한다.


2. 반신욕으로 혈액순환 돕기

근육을 풀어주는 또 하나의 좋은 방법은 반신욕. 혈액순환을 돕고 신진대사를 증진시켜주기 때문에 겨울철 건강관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방법이다. 몸속 노폐물도 제거하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 효과도 있다. 아로마오일, 청주 등을 넣어 효과를 증진시킬 수도 있다. 반신욕은 물 온도를 39~40℃로 맞추고 보통 20~25분 정도 앉아 있는다. 양손은 물에 넣지 않아야 하며 끝난 후에 10~20분 정도 발을 보온해주면 효과가 더욱 좋다. 하지만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위험할 수도 있고, 너무 잦은 목욕은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3. 하루 8번 이상 손 닦기

손을 깨끗이 하는 습관만으로도 감기, 배탈, 유행성 결막염, 독감 등 감염병의 60~70%는 예방이 가능하다. 식사 전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 외출에서 돌아온 후, 컴퓨터를 만진 뒤, 재채기나 기침을 한 후, 쓰레기를 만진 후, 날 음식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다. 겉으로 보기에 깨끗해 보이는 손에도 6만 마리 이상의 세균이 득실거리고 있다. 하루에 8번 이상 흐르는 물에 비누칠을 하여 씻는데, 30초 이상 씻어야 효과가 있다.


4. 물 자주 마시기

물을 자주 마셔 몸속 수분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물을 마시는 것은 단순한 갈증 해소가 아니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함이다. 몸속 노폐물과 독소, 피로 성분을 배출하도록 돕고 변비도 막는다. 무엇보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물을 자주 마셔야 끈적한 가래를 쉽게 배출하고 열을 내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에 7~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기본.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을 마시면 내장을 깨우고,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를 예방한다



No3. 겨울철의 습도 관리


겨울철의 방 안 습도는 대략 50∼60%일 때가 가장 적당하고 온도는 18∼20℃가 좋습니다. 습도를 공급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으로는, 방 안에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널어두거나 가습기를 가동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항이나 꽃병을 두는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

가습기를 오래 틀어놓을 경우에는 지나치게 습도가 높아질 우려가 있으므로, 습도계를 따로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고, 온도계를 함께 준비해서 때때로 실내 온도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No4. 아토피성 피부염의 겨울철 관리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 재발성인 피부 질환으로 참기 힘든 가려움증으로 인하여 피부 를 긁어서 생기는 피부 증상도 문제이지만 그보다는 이로인한 정신적인 고통이 더 문제가 되는 질환입니다. 오랜 기간의 가려움증으로 인해 성격이 예민해지고 이기적이 되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성장에도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아이가 가려움증에서 벗어나 매일 매일을 밝게 살아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치료의 목적입니다. 이것은 꾸준한 전문적 치료를 통해서 가능한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병을 뿌리 뽑는다는 생각으로 치료에 임하기 때문에 쉽게 좌절하고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고 포기하게 되는데 부작용이 적은 치료 방법으로 꾸준히 증상을 조절하여 환자가 편하게 생활하도록 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최선의 치료법이 아니겠습니까.

음식물은 대개의 경우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고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토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특정 음식 복용 후 피부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피부는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목욕시 가볍게 샤워를 하는 정도로 하고 때를 미는 등의 자극은 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샤워 후에는 반드시 보습 로션을 발라 수분과 기름기를 보충해 주도록 합시다. 환절기나 겨울에는 실내에 가습기를 틀어 놓도록 하시고 의복은 면 종류로 꽉 끼지 않게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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