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기적절하게 나온 띵곡이라고 생각해.
로투킹으로 유입 모으고 텀 길어지는 상태에서 나왓는데 노래 퀄이 미침.
개인적으로 후이는 먼가 약간 힘을 빼고 해야 더 본인 능력이 천프로 발휘된다고 생각하는데 , 당시 인터뷰하는 거 들어보면 군입대전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해서 동생들 서포트하는 느낌으로 했다고 했는데 그게 오히려 시너지 효과를 준거 같고. 노래랑 본인이랑 굉장히 잘 맞았던거 같아.
로투킹 편곡이랑 바스키아 사이에 탄생한 노래라는 것도 서사적으로도 완벽 흑 ㅠ
무대에서 멤버들 각자 도입,킬링파트,센터,포인트안부 다 어울리게 나눠서 더 좋았고, 안무도 두 버젼으로 나눠서 음방한것도 나는 진짜 맘에 들었음.
그냥 갑자기 밑에 글들 보고 삘받아서 쓴글이니 반박시 댓유니들 의견 다 맞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