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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

쓰니 |2022.02.11 09:58
조회 111 |추천 0


어디가서 정치 얘기하는거 좋아하지도 않고
진심 정치인들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1인임.

성인된지 그래도 쫌 된 년식이라 내손으로 뽑은 대통령은 벌써 3번째.

그런데 곧 다가오는 대선에 정말 한마디 말이 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됨.

투표권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LJM이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정말 미래가 없음. 개인사고 가정사로 가족간에 싸움나고 주먹다짐하고 있을수 있는일이지만, 형수던 누구에게 “보x” 라는 수준이하의 욕설을 하는 그남자에게 정신적,인격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성남시장으로서 많은 업적을 세웠다 하지만,
정치입문 3류 변호사 시절부터
성남시 전통 조폭들과 함께해온 그의 과거를 보면,
시장이 되고 본격적으로(공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이룬 성과로 밖에 생각돼지 않고. 그 과정또한 상당히 많은 불법들이 개입은 분명한데 정작 리더인 본인은 입은다물고 조폭영화처럼 그 아래사람들만 자살..에 의문의 죽음들만…

나는 이글에서 사건들의 진위나 이런걸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니다.

그저 어느때보다 “망국” 이라는 이시기,

핼조선이니 뭐니해도 우리가 사랑하는 조국, 외국가서 늘 자랑스럽게 얘기할수 있는 우리의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서

지금 대한민국은 “망국”이다.
세계최악의 방역대책, 자영업자들이 모든 피해를 다 떠안고 부작용의 위험성이 계속 보고되고 있는 주사만 믿고, 백신확보때부터 정말 실망스러운, 어느것 하나 잘못을 인정하지도 책임지지도 않은 이번 정부의 무능함. 모든건 돌아다니는 개인의 탓, 정부가 한거라곤, 수억예산으로 하는 그저 더 조심좀 하시고 나오지 마시라는 공익광고,
코로나초기 첫 백신이 나와서 백신확보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감을 기대하고 있을때, 옆나라 일본 가장 먼저 백신확보 할때 뉴스에서는 백신의 위험성만을 분명 얘기했었다. 하지만 결국 2년후 90%의 백신접종률이 희망인것처럼 얘기하지만, 온 전 국민이 느끼고 있잖아. 일본의 국민이 부러울지경.
그들의 정부는 가장 혼란하던 시기, 백신을 선확보해서 국민의 불안감을 낮췄고 또 강제적으로 하지않고 백신에 대한 선택권을 국민에게 줌(그때 우리대통령 성명발표는 백신이 위험할수 있으며, 선진국이 백신을 독점하는 행위는 제국주의다 뭐 이딴소리나 해놓고 반강제)

부동산 집값문제는 말해머해.
어느나라나 코로나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경험하지만 대한민국 집값 지금 다 알고있지 정상이 아니라는것. 모든 직장인들을 영끌족으로 만들어 몇억씩 빛을지는게 당연하게 된 지금의 대한민국.

조국사태에서 느낀 우리의 허탈감. 한국인으로써 그저 열심히 경쟁에 참여해온 우리들, 그 경쟁은 정당하지 않았다는걸 “사법개혁”을 부르짖은 정의의사도 아저씨를 통해 알게된 그 허망함 분노.

사실 이번정부 뿐만이니라 우리의 역사상 모든 대통령들은 결국 부푼 기대와 함께 선거에 당선된후 실망과 무책임이라는 역사를 되풀이 해 왔다.

“이번엔 다를거야” 라는 마음으로 했지만

시장으로 많은 업적을 보여주셔서 당선됬던 대통령님도 ,

아버지의 업적을 보고자라 그래도 기대했던 대통령님도(여긴 거의 코미디였지)

인간적임응 무기로 당선되신 이번 대통령도,

우리의 역사의 흐름을 바꾸지 못하셨다.
실망감만 안겼고 세대간의 간격, 불화, 경제 심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최악의 최악이 된 지금.

YSY가 대통령이 되어도, 절대 달라지는것은 없다.
우리가 그동안 목격했던 우리의 역사를 고대로 반복할뿐이다. 나에게 충성하는 내사람들 밥그릇 챙기다 임기 끝날것이고, 서민들의 내몰림에는 나몰라라 모든 책임은 국민들의 몫이고. 원래 잘사는 사람들이야 나라꼴이 뭐가되도 잘살지. 그들이보기에 못살았던 사람들은 원래 못살앗을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내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믿고 맞길 사람은
안철수 뿐이라고 본다.

다시한번 난 정치에 관심도 없는 어디가서 정치논쟁 나오면 자리피하는 그런 30대 투표권을 가진 대한민국 소시민.

찍을 사람이 없어 이번투표를 안하고 싶을정도지만 이런 나라꼴에 그냥 될대로 돼라 도 죄책감이 들어 이 글을 쓰고 있음.

안철수 후보의 엄청난 커리어, 그가 그동안 걸어왔던 길에서 우린 분명 알수 있다. 그는 개인적 이득보다 공적이익을 분명 생각하는 사람이다.

안철수에게 보내는 표는,

인철수 개인한테 거는 표가 아닌

IT강국 대한민국에 대한 표.

나는 안철수만이 우리의 고질적인 역사와는 다른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정치인이라 생각한다.

검사장출신 판사 출신 변호사,

그시절 명석하고 기세가 좋아 출세했다고 해서
사회에 모든분야에 해법을 통달한건 아니다.
결국 나라살림이라는것도 하나의 (공)기업운영인데 운영이라는건 해본적도 없는 법조인들한테 나라를 맞긴다는 자체가 잘못됫음ㅋ



IT전문가 대통령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해쳐나갈 해결책을 제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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