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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욕 좀 해주세요..

ㅇㅇ |2022.02.12 15:31
조회 576 |추천 0
정말 제가 이제 미친 것 같습니다.
욕 좀 해주세요.
전 남친이랑은 성격도 잘 맞고 서로 안맞는
부분도 잘 맞춰줄 수 있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결국 감당이 안되는 집안 문제로 헤어졌어요..
서로 결정한거고..
그래서 둘다 한달째 연락 안하고 그냥 카톡 프로필만 간간히 바꾸면서 잘 참고 있습니다.
그래도 정이 무서운게 아직 잊혀지지 않아서 괴롭고..
제가 제일 힘든건...분명 전남친 몸만 보고 만난게 아닌데,

보고 싶다..에서 하고 싶다로 바껴요...

다른 남자는 만나기도 싫구요...
그렇다고 전남친을 다시 만날 수도 없는데...

제대로 미친걸까요...
몇번 이별해봤지만 한번도 이래본 적이 없어서 당황스럽고
더럽다고까지 느껴져서 괴롭습니다..
어디에 말도 못하고
여기에 남겨요...

정신 바짝 차릴 수 있게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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