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서론이 길어 음슴체로 사용하겠습니다.
사건 발생은 4년전 여름, 동네 친한친구에게 오랜만에 연락이 와 만나자고 하여만나서 부탁을 들었습니다. 저는 여태 살아오면서 거절을 잘못하여 진지하게 판단을 잘 못하고 정으로 생각하고 제가 겪은상황을 알아 그냥 친구니까 믿고 도와주었습니다.(여기서 저의 판단이 잘못되었죠...)
신용이 좋지 않아 현재하는 사업에 핸드폰이 필요하다 하여 개통해주는 조건에요금 밀리지 않고 도와주게 되면 고맙다며 사례도 하겠다 하여 도와주었습니다.
웬걸, 개통을 하자마자 모르는 사람을 만나서 핸드폰기기를 주고 현금을 받고소정의 돈을 주고 나머지는 자기가 갖고 달마다 요금 납부를 잘 하겠다며 해산하고 그 뒤로 연락 두절하면서 살았습니다.
3달? 정도 집에서 채권통지서가 날라와서 미납요금들을 보며 경악을 하였고재 빨리 통신회사로 달려가 분실정지도 하고 여러 서류들을 떼면서 경찰서로 달려가니경찰서에서 받아주지 않고 바보냐고 한소리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렇게 저는 막막한 상태로 혼자 처리하면서 살았는데 너무 부담이 되어서 직장인 대출을 받아 처리하고 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연락이 닿아 만나서 따지고 공증서도 받아냈는데 또 약속을 지키지 않아 이번에 시간 여유가 되어 법원으로 가니 시간이 끝나서 검찰청 당직실에서는 21년도 1월 1일자로 고소장 접수는 잘 안 받는다고 하여 경찰서 가서 접수하라고 하는데 왜 이도저도 안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금융법으로 5년 안으로 고소를 해야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도와주실 분 없을까요? 지식인에 사연을 올려보니 다른 분들은 100-200만원을 소송진행 도와주신다고 하는데 현재 다쳐서 일을 쉬고 있어 소정의 돈도 없고 돈으로 요구하시면서 도와주는데 이런 건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일 처리가 될까요?
현재 돈 없다고 배째라는 식인데 돈 없는 사람이 차까지 사고그냥 인생 막장으로 살고있는데 너무 괴씸합니다. 저도 아무것도 못하고바보처럼 있는 것도 한심하구요..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