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외팬덤 끌어 모으기
더보이즈는 국내에 비해 해외가 지나치게 부실함
좋은 곡과 적절한 마케팅으로 해외 팬덤을 끌어모아 화력을 증강시키는 게 더보이즈가 더 뜰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
2. 논란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
'병크보이즈'라는 멸칭이 있듯이 돌판에서 더보이즈는 논란이 많은 그룹으로 유명함 그러나 실질적으로 더보이즈의 논란은 그리 큰 논란이 아님 가장 크게 논란이 된 선우의 학창시절 에스크 내용은 친구가 썼다고 밝혀진지 오래임 하지만 이와 같은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자극적인 에스크 내용만 더 퍼져가고 있음 논란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으로 깨끗한 이미지의 그룹으로 탈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함
3. 잦은 예능 출연
더보이즈와 같이 국내가 어느 정도 받쳐주는 그룹은 세븐틴 부승관과 같은 예능캐가 있으면 금상첨화임 예능을 통해 약간의 머글이 유입된다면 잘하면 멜론 일간 진입도 가능하다고 봄
(스릴라이드 일간 106위)
4. 올팬 기조의 정착
더보이즈는 NCT가 아님 올팬 기조가 정착되어야 팬덤 분열을 막고 화목한 팬덤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음 더보이즈의 개인팬 기조는 타멤들에 대한 조롱과 비하로 이어져 '지금 더보이즈가 가장 지적받는 소통량을 감소'시켰고 이로 인해 팬덤 내부에서 문제가 생김 나아가 그룹 이미지를 망쳤기 때문에 더보이즈의 개인팬 기조는 큰 문제임
더보이즈는 비주얼에서 강세를 보이기 때문에 외모지상주의로 점철된 돌판에서 성공하기 매우 유리함 현재 앞길을 가로막는 문제점들이 해결된다면 1군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