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친구랑 같이있는데
여자친구가 여기 한번 올려보라 해서 글써볼게.
장난없이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여자친구 방구냄새가 진짜 너무 심해
면같은걸 좋아해서 라면 이런거 많이 먹고
요즘은 고구마 삶아서 싸가지구 다니는데
방구 기체 자체가 너무 무겁고
진짜 숨이 턱 막힐정도로 묵직하고
무슨 곰팡이냄새 같이 나기도 한데,
내가 진짜 너무 화가나서 자리좀 피해서 끼던지
밀가루좀 그만 처먹으라고
죽이고싶다고 진짜 화를냈어
그랫더니
서운하다는데 이거 해결책이 잇어?
아니 방구낄때마다 너무 고통인데
만약 내가 트름하거나 방구끼잔아?
그럼 아씨 아씨 거려
남의방구는 드럽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