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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와 이혼한 아주버님 ..한숨나옴

ㅎㅎㅎㅎ |2022.02.13 12:26
조회 49,117 |추천 205

울 시어매하고 아주버님보면 숨이 턱 막히고 한숨만 나옴

시어머니가 유톡 큰아들을 남편이라 생각하고

전 형님이랑 아주버님 사이 질투하고 훼방을 놓아서

형님이 힘들어했음

-시엄니 기분에 따라 아주버님이 형님에게 막말+투명인간 취급
- 형님 살림살이 마음대로 바꿔놓음
- 유독 형님내외만 놀러가면 그렇게 질투함
- 형님집가서 옷이나 신발 지맘대로 버림


내가본것만 이정도인데 뭐 더 있겠지

아주버님이 막아주면 다행인데 마마보이라

더욱더 형님이 버틸자리가없었는지 3년만에 이혼하고

나갔음 .

나는 전 형님이랑은 사이가 나쁘지않아서 가끔씩 연락하고 사는데 열심히 일하고 잘사는것음 ㅠ 면허도 따고 운전배운다고
정신없이 사는것같음 ㅠㅠ


내남편은 그나마 마마보이가 덜한데

나는 외며느리고 나한테 집착할것같음

솔직히 저 ㅂㅅ같은 모자들 한달에한번 울집 밥먹으러오는데

진짜 보기싫음ㅠㅠ

홀시애미 내만보면 전 형님 욕지껄이만하고

ㅂㅅ모자들끼리 둘이서 평생살아라고





추천수205
반대수4
베플ㅇㅇ|2022.02.13 12:57
집에 쳐들어올때마다 쓰니는 약속잡거나 친정가세요. 셋이서 행복하게 보내라구요. 당연하게 음식 이런건 해놓지마시구요 시켜먹들 남편보고 해먹이던지 하라고 하시고 쓰니 중요 물품은 따로 숨겨놓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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