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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곱창전골 아구찜 회 해물탕 ....

달아안녕 |2008.12.22 23:45
조회 327 |추천 0

먹고 싶어요.ㅠㅠ

 

하지만..............

 

저는 고시원에서 지내고 있는 23살 여자이구요.

지금 공무원 시험 준비중입니다.

 

 

밤이 되면 왜 이리 먹고 싶은 음식들이 많은지...

혼자 먹기도, 시켜먹기도,

저번에 라면이 먹고 싶었는데,

실수로 하나뿐인 냄비를 태워서 사용을 못하고 있었죠.

그래서 뽀글이가 갑자기 생각난거예요.

고민하다가 이 시간쯤 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독서실에서 나름 공부를 끝내고

고시원 돌아오면 씻고 이렇게 한시간정도 컴퓨터하는게 저의 즐거움이예요 ㅋㅋ

원래 글을 안쓰는편인데

오늘은 날씨도 춥고 크리스마스도 곧 다가오고

그냥 싱숭생숭 해서 중얼중얼 ....

 

 

 

이제 곧 자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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