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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술 머거써

부대찌개집 가서 혼술함!
고작 네다섯잔정도 마셨는데 지금 알딸딸한 상태여

오늘 쇼트트랙 결승보려고 일부러 집에 일찍 들어왔는데 쇼트트랙 메달 못 따면 나 진짜 소파에 머리 처박고 울 수도 있음 쇼트트랙 진심녀 김더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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