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입니다.
저의 경우는 술 마셔야 겨우 용기내서,
혹은 그 술의 핑계라도 있으니 연락 할 수 있어서 연락 했었어요
그런데 술 마시고 연락하는게 그저 쉽게 봐서..?
매일 생각하고 울면서 자기도 하고...
헤어진지 몇 년이 지나도 그리워만 하고 있는데
가끔 술 마시고 그 핑계로라도 연락 하거든요..
그냥 술 마시고 연락하는게 마냥 쉽게 봐서가 아니라
진짜 그 핑계로라도 목소리 듣고 싶어서.. 그저 닿고 싶어서.. 그럴수 있다는걸 얘기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