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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에 제주도 여행가서 해안도로 달릴 때

애들 청량한 거 위주랑 쫌쫌따리로 걸그룹 청량 틀었더니 엄마가 엔시티 노래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면서 엄청 칭찬해줘서 완전 뿌듯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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