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과거에 저지른 죄가 많아.
흑인들을 노예로 쓰고 인디언을 몰살시키고
동양인 이민자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해 철로깔고
다리짓고 나라를 발전시킨것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야만적 행위로 나라를 발전시킨 역사가 있음.
본인들도 과거에 했던 비인간적인 행위로 이 강한나라가 탄생한것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그것에 대한 죄값으로라도 인권교육과 반인종차별 정책을 크게 내세우고 있어.
하지만 그것에 대한 반발심도 없을 수 는 없지.
아니 생각해보면 내 조상들이 100년전에 죄를 저질렀다고 2022년에도 유색인종들에게 퍼주고
대학입학때도 가산점을 줘야하고 취직시에도 더
우대를 해줘야하는게 화나는 이런 감정에서 발전하는 인종차별이 만연함.
근데 한국은 상황이 다름.
우리도 일본에게 당한 설움이 있어! 이런 마음은 다 가지고 있음.
그러나 막상 한국은 어떤 타인종에게도 미국같은 죄를 짓지 않았음.
우리가 동남아 사람들 붙잡아와서 노예로 부려먹은적도 없고 흑인들 묶어놓고 채찍으로 때린적도 없음...
(반대로 일본중국에게 쳐맞은 역사만 가득 ㅠㅠ....) 한국의 발전은 오롯이 우리의 희생과 우리의노력으로 이뤄낸 것이기 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빚을 진 적이 없으며 우리가 죄다 이뤄내니까 다른나라에서 이민와서 그 달콤한 열매를 맛보려고 하는 이민자들이 미워지는거임...
아무래도 미국 유럽 에서 오는 외국인들은 굳이
경제적으로 힘들어 온게 아니라서 한국와서 버티겠다는 생각이 없는데 동남아에서는 어떻게든 한국에서 벌어먹어야하는 사람들이 와서 악착같이 버티고 있으니 더 꼴뵈기 싫어지는 마음에서 생겨나는게 인종차별임.
그리고 한국인이 제일 인종차별 안하는편임..
중장년 노인들이나 외국에 관한 시선이 아직 부족하니까 앞에서 혀차고 그러지.
한국 10-20대 젊은층들은 진짜 착하다 시선 열려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