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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럱 아침이 오는 것같이 재밌게 읽은 사람 없니 ㅠㅠ

정확히 말하면 인상깊게.. 여운쩔게.. 엄청 슬프게 읽은 사람 없니.. 나 진짜 쇼리반급으로 이거 읽으면서 꺼이꺼이 움..
보통 알페스 포타는 둘 다 ㄱㅇ인 설정으로 시작되잖아
근데 이건 진짜 뭔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현실에서 한번쯤은 있음직한 일이어서 몰입도 너무 잘 되고 캐해도 잘 됐고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분위기가 약간 영화 윤희에게 같기도 하고 한 편의 독립영화 본 기분임.. 진짜 너무 슬프고 여운남았어 읽은게 몇갠데 아직도 이거 생각만 나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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