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알바하다가 화나서 펜타곤 노래만 틀었다는 유닌데..
어떤 분이 봄눈 듣고 어 이노래 좋은데 너 아냐 이러면서 두분이 노래 칭찬하고..
어떤분들은 더게임 들으면서 성악 듣고 놀라고 갈릴레오도 따라하시고..
어떤 분들은 심지어 관람차 노래 검색해서 다운도 받아주시고…
어떤분은 그그그 좋다고 통화하면서 친구한테 말하고.. 그랬어..
다들 많이 속상하지.. 너무 속상하다 저런취급..
누굴 위한 영상이었나 싶고.. 애들도 우리도 안좋은데 뭘 위해서 찍은건지.. 왜 내보낸건지.. 너무너무 이해안되고 화난다..
다들 내 알바썰 보고.. 좀 화 식히고 자..
우리가 어떤 조치를 취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더 답답하네 ㅠ
유니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