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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인데

비즈니스 파트너 이야기 꼭 넣어야할까? 확실하게 뭔가 알아낸 것도 아니고, 핵심은 이 콘텐츠 내용 자체를 비판하고 싶은거니까 그것만 얘기하는게 어떨까? 콘텐츠 내용 비판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지금 여기서도 비즈니스 파트너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 이 글이 퍼지면서 혹시라도 비즈니스 파트너 이야기로 분산 될 수도 있을거 같아서..비즈니스 파트너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타돌 언급하는 것도 조심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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