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낀건게 왜 몸을 못가려서 안달일까 싶었거든
2014 ~ 2022년까지 피겨계 탑을 유지하던 러시아 피겨선수들 사진임
물론 백퍼 긴팔만 입는건 아님
근데 깔끔하게 확 터보이질 못하고 항상 어깨에 뭔가가 달려있거나 긴 장갑을 낌 그리고 긴팔에 비해 탑은 별로 선호안함 되게 보수적인 나라인가 아님 추운 나라라 긴팔을 선호하나 별 ㅂㅅ같은 생각 많이 했었는데
판 댓글에서 이걸 봐버림
그래서 더 찾아봄
이번에 도핑한 발리예바임
피겨 운동은 허리, 등, 하체 운동이지 팔에 저렇게 근육이 붙을 일이 없거든 선수들이 훈련할때도 팔에 근육이 붙어 있으면 미적으로 별로니깐 팔운동을 피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었어 그래서 김연아도 등근육, 하체근육만 보면 완전 운동선수 몸인데 팔만 되게 가냘펐잖아
근데 어쩐일인지 상체근육까지 오져버리네?
이러니깐 자꾸 레깅스로 가려버릴려던 거였나
근데 얘만 그럴까?
12장까지 밖에 못올리는 판 특성상 많이 가져오진 못했고
발리예바가 1년전 갑툭튀해서 레전드 소리 듣기 전 피겨계 투탑이었던 트루소바와 코스토르나야임 투르소바는 가장 고난이도의 4회전 점프를 뛰는 선수로 현재 은메달 유력 후보고 코스토르나야는 트리플악셀을 뛰던 선수였는데 체형변화로 점프 무너짐 동메달 유력 후보인 쉐르바코바도 4회전 점퍼인데 워낙 말랐어서 사진엔 안 넣었어
근데 그거 알지?
소트니코바 그 나방냔 도핑 의혹 있었는데 소변 샘플 훼손되서 도핑 검사 피한거?
?????
성별불분명...
같이 출전했던 리프니츠카야도 온몸을 레깅스로 감고 나왔던데..
금메달 내놔 러시아 십년들아
위 사진이랑 밑 오른쪽은 현재 주니어에서 피겨 세계신기록 갈아치우고 있는 러시아 선수라고 함
가만히 있는데도 팔에 실핏줄 선 것 봐
그리고 밑 왼쪽은 8살된 러시아 피겨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