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20대 중반 사회초년생이고
일반전세+SGI서울보증보험으로
2년 집 계약 만료 후
임대인이 제 대출금 2억 갖고 걍 튀었습니다
해당 은행은 서울보증에 2억 변제 신청
(이 과정에서 3개월만에 신용이 다 떨어짐) ->
서울보증에서 저와 임대인에게 소송을 건 상태
그냥 갑자기 3개월만에 신용불량자가 되었고,
전세대출금 2억 + 연체 이자 월 400씩
모두 제 빚으로 붙는중입니다.
더군다나 형사소송 걸었는데 11개월만에 무혐의 떴네요.
‘계약서상 문제는 없고, 임대인이 돈 없다는데 어떡하냐 사기성은 아니니까 민사로 해결해~’
이게 법원의 판결입니다.
임대인은 저 무혐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웃고있을까요.
변호사조차 파산을 외칩니다.
이제 방법이 없다는게 참 죽고싶네요
여러분들은 전세대출 받지 마세요 그냥..
투기꾼분들 꼭 자다가 즉사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