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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자컨 보고 child 다시 들으니까

더 공감되고 울컥하고 벅차고 새롭게 들림..
매일 같은 밤 다른 악몽들.. 근데 그 악몽이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있으면 밀려드는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생각을 뜻하는거였다니..ㅠㅠ

우리는 모두 아이들이고 속에 내재된 반항심이 있고 그걸 막으며 산다는 말, 누군가는 알아주면 안될까 하는 그 마음이 결국 도움을 요청하는거라는 말, 사람은 사람 없이 결국 살 수 없다는 말.. 다 너무 공감돼

이제 마크가 마크 자신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해보자 마크도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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