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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트레'져'...... 보이는 곳 마다 '저'라고 말하고 다녀도 어디선가 또 '져'가 튀어나오더라... 유난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나한테는 만약 내 이름이 김우리면 김유리라고 부르는 거랑 같은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