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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가 벤치마킹하는 4대강

※4대강 보와 물관리※
이명박 정부의 최대 실적중에 하나인 4대강사업을 무조건 반대하며 2018년 이후 겨울철마다 보 수문을 개방하고 있고 농민들은 50년만에 최악의 가뭄에도 수문을 열어놓는 바람에 농사를 망치고 있다고 원성이 자자하다.
2018년 이후 보 수문을 개방한 이후 농민들은 수문이 닫히고 물이 차오르는 동안에는  용수가 없어 농사일을 할 수 없는데도 환경부는 농민의 고충을 뻔히 알면서도 이런 개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보를 만든 이유는,1.해마다 반복되던 계절 홍수를 예방하고,2.농업용수를 충분히 확보해 농사에 도움을 주고 농촌과 농민의 보다 나은 삶을 돕는 것이고,3.근거리 물류도 가능한 것이다. 
*4대강 개발이후 대한민국에는 홍수가 사라졌고 그리고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및 남미 국가 등 대 홍수가 반복되고 있는 나라에서는 관계자들이 방한하여 4대강사업을 벤치마킹 하고 있지 않은가?
이게 바로 문재인이 5년동안 쌓은 신 적폐중에 하나인 것이다.
청와대 눈치만 보고 있는 환경부는 국민을 위한 환경부가 아니고 오직 청왜대를 위한 조직이기에 적폐 대싱인 것이다.
그래서 정권교체가 필요하고 3ㆍ9대선이 얼마나 중요한지 국민은 깨닳아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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