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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우의 "날아오를게요." 라는 답이 듣구싶어..

나비랑 범이랑 겁나 나뉘넹...;ㅁ;..
둘 다 뭔가 이해는 가는데...
1. 범은 올해만 쓸 수 있는거다. 다음 기회는 12년 뒤. 
2. 나비는 정우의 서사에서 뗄레야 뗄 수 없음. 
개인적으로, 
나는 나비 뽑았음. ㅠㅠㅠ 그냥 마음이 더 가고 감동이여서... 
정우의 "날아오를게요."라는 대답이 듣고싶어서.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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