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맠자컨 보는데 일리칠이 성장통을 대하는 게 비슷하다 느껴졌어


마크란 아이에게 "너는 평범해. 이게 인생이지. 모든 사람들이 겪는 일이잖아. 그러니까 너를 그 사람들 중 하나라고 생각해." 라 말하겠단 마크

"사람마다 각자 힘든 일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몰두하고 집중하다보면 언젠가 '그 땐 그랬지' 하며 많은 걸 배웠다 느끼는 때가 온다." 던 재현이

슬럼프를 어떻게 이겨내냔 질문에 "슬럼프가 있는 이유는 눈이 높아졌기 때문이고 눈높이가 맞춰질 때쯤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 답하던 쟈니

한국 행을 결정한 어릴 적 그 때의 자신에게 "계속 고민해. 더 성장할 수 있어." 라는 말을 전하고 싶단 유타


걱정과 고민을 무작정 극복해야 할 수단이나 부정적인 것으로 인식하지 않음,, 마냥 그때의 자신을 연민하지도 않고,, 오히려 성장을 위한 발판이자 언젠가 지나갈 한 때로 의연하고 담담하게 (물론 과정은 전혀 그렇지 않았겠지만,,,,ㅜ) 인정하는 것이 '진짜' 그 시기를 지나와 본 사람들이라 할 수 있는 말 같지 않닝? ㅎㅎㅜㅜ 자컨보면서 짠했는데 한편으론 이런 건강한 마인드가 너무 좋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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