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걍 정보)한달에 한번두번정도씩 친할머니댁에 다녀오는데 그냥 밥 먹고 얘기하고 오는게 끝임
근데 갔다오면 아빠가 꼭 엄마한테 할머니께 잘 도착했다고 전화하라 시킴
그리고 그냥 복날이거나 이럴때도 안부전화 해야됨
아빠가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등산을 자주 가는데 그럴때마다 엄마한테 음식 좀 해달라고함 할머니가 음식 안가져오시는거도 아님
할머니 할아버지랑 전화할때 꼭 처음에 안녕하세요 해야됨 (이건 걍 너무 유교아닌가 해서)
말고도 많은데 생각안난다
뭔가 잘못됐다! 라고 느끼는건 아닌데 걍 이게 원래 맞는건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