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나 좋아한다는 티 ㅈㄴ 내고 다녔거든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귀 빨개지고ㅋㅋㅋㅋ 나는 걍 별생각 없었고 근데 애들끼리 가위바위보해서 손목 맞는 거 했거든 그때 내가 진짜 많이 걸렸는데 여친이 "너 뭐 낼 거야?" 해서 "나 가위"했는데 자기가 보자기 내서 일부러 져주면서 웃는데 그게 ㅈㄴ 설렜음
여친이 나 좋아한다는 티 ㅈㄴ 내고 다녔거든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귀 빨개지고ㅋㅋㅋㅋ 나는 걍 별생각 없었고 근데 애들끼리 가위바위보해서 손목 맞는 거 했거든 그때 내가 진짜 많이 걸렸는데 여친이 "너 뭐 낼 거야?" 해서 "나 가위"했는데 자기가 보자기 내서 일부러 져주면서 웃는데 그게 ㅈㄴ 설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