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가 뭔가 전체적으로 그하다 아아 쇼욜럽이 전부 생각남ㅋㅋㅋㅋㅋ뭔가 이어지는 느낌?이랄까
시작은 종이(?)로 그리워하다는 악보였고 노래는 편지지고
그때 썼던 노래를 트는 듯한 식이와
섭인 비행기를 타고선 지하철도 타고
민혁은 쇼욜럽 때의 상대를 그리워하는 느낌에...
그리워하다에선 다 같이 아무것도 없는 쓸쓸한 가을의 평야를 걸었다면 그렇게 계속 걸어서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와 목적지(편지함)까지 걸어온 느낌......
그냥 나 혼자의 의식의 흐름이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