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켜진지 모르고 한 것 보다는 카메라 켜진 지 알아도 본인 분노를 못 참고 막 지른듯...피겨 보는애들은 알건데 트루 원래 저런 애 아니였음 점프 실패해도 키크존에서 웃고 긍정적인 애였는데 자기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현실은 쉐르 밀어준다는 걸 깨닫고 그동안 억눌린 감정 못 참고 표출한듯. 도핑 하고 다른 선수들 박탈감 준 건 변함 없는 사실이지만 제일 잘못한 건 코치인 뚜베임. 무서울 정도로 선수들을 기계취급함. 올림픽 끝나도 제대로 처벌받길... 피겨팬으로서 어쩌다 피겨가 이런상황이 됐는지 너무 마음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