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이제 환상에 젖어있는 경우가 많아.
고려대도 이정도인데, 서울대는 얼마나 잘할까?
서울대가 이정도인데, 하버드는 얼마나 잘할까?
이런거 알꺼야.
그런데 서울대에서도 성공하는 사람 따로 있고 실패하는 사람 따로있어,
심지어 사법고시 패스한 사람들중에서도 성공하는 사람 따로있고, 실패하는 사람 따로있지.
이인혜는 성장 모멘텀이 너무 낮았어,
배우로서의 길을 가겠다면, 고독하겠지.
하지만 언제인가 인생 작품을 만나서 크게 뜰지도 몰라.
그 작품을 기다리며, 배우로서의 정신적 수양과 연기를 준비하고 있어야겠지.
배우로서 큰 성공을 하려면, 자질과 능력도 있지만 작품을 잘 만나야하는데,
이인혜도 공부에 대한 집착이 좀 큰 것 같애, 공부에 배가 고픈것 같아.
만약에 대중적인 연예인이 되려고 했다면 대중성을 가져야겠지.
배우의 길을 걸으면서, 대중들이 접근하기 쉬운 요리, 운동, 여가 취미를 방송으로 하는거지,
MC를 해도 좋아. 그런데 교육자로서의 길을 갔는데, 이거는 대중적으로 가기 어려워,
그나마 대중적으로 가려면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공부나 자격증 시험을 전제로 해야 가능하겠지.
자신의 성장 모멘텀을 조사하고, 시장성을 조사해서 접근해야 성과가 나올수있지.
물론 대중적인 연예인이 목적이 아니고,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게 목적이라면,
방향이 틀렸다고 할수는 없지,
사람마다 목표가 다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