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할께요
다리를 다쳐서 움직울수가 없음
신랑 퇴근이 오후 3시라서 집오면 4시
나를 부축해서 병원같이가자고 요청함
신랑 알았다했음
신랑퇴근후 시모한테서 전화와서는 와이프다쳐서 병원간다함
시모가 듣고선 나를 데리고 병원갔다오면 넌언제쉬냐 라고묻고선
주말까지 기다렸다가 주말에 데리고 가라했음
신랑이 시모말듣고 나보고 주말까지 참으라는거임
나는 다리가 팅팅부어서 울먹이는 상황
결국엔 30분거리사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병원갔음
나는 이계기로 같이사는것에 회의감을 느낌
혼인신고되어있고 아이는없음
뭐부터 정리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