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냅다 이름만 외치고 가버린 그이

나 말 정군만큼 느리게 하는 편인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제발 빨리빨리좀 얘기하라고 안달이었는데 지금 내가 당해보니 알겠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