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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2.02.19 12:29
조회 1,668 |추천 7
그렇게 헤어질 걸 알았다면 후회라도 덜 남게 평소에 따뜻한 말 더 많이 하고, 덜 서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걸.
지금은 이해할 수 있는 너의 말과 행동과 사소한 일들을 그때는 왜 몰랐는지 후회가 오래 남네.
그만큼 나에게는 좋은 사람이였고, 욕심이겠지만 나도 너에게 그런 사람이였기를 바라볼게.

늘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추천수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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