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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순수함을 전해준 연기력 최고인 3인방

안녕? |2008.12.23 10:58
조회 4,401 |추천 0

우리에게 순수함을 전해준 연기력 최고인 3인방

 

 

 

 

우선 첫번째!

 

영화 말아톤의 조승우!

 

 

2005년 영화 말아톤에서 5살 지능의 20살청년 초원이의 역할을 맡았죠.

저는 솔직히 이 영화를 보기전엔 그다지 조승우의 대한 인식? 뭐 이런게

별로 없었던거같애요! 근데 영화보고 나서 정말이지~~~

 

이 영화는 일본 인기 연예인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리메이크를 해서

또 한번 화제가 됐었죠!

 

니노군도 잘했지만 전 역시  조승우가 더 잘했다는 생각이~~~~

 

 

 

그후 조승우는 타짜, 고고70 등 더 나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지금은 군생활에 매진중!!!

 

 

어제 군대생활하고있는 조승우의 사진일 공개됐죠~ ㅇㅅㅇ

늠늠한 조승우!!! 나라를 잘 지켜주세요~~~~

 

 

 

 

두번째는 맨발의 기봉이의 신현준!

 

 

순박한 기봉이!!! 잘생긴 배우가 이렇게 까지 망가질수 있었을까? 란 생각도 들었지만

그보다 영화에 대한 감동과 또 신현준의 연기력이 감탄한 영화에요!

영화속 기봉이는 우리에게 순수함을 전해준 따뜻한 캐릭터!!!

 

 


 

신현준은 현재 카인과 아벨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하네요~

드라마 대박나길~~!!!

 

 

 

 

마지막은 영화 바보의 차태현!!

 



강풀 만화 바보가 영화로 만들어졌었는데, 거기서 바보 승룡이 차태현!

진짜 바보같이 착하기만했던 승룡이였지만, 누구보다 가장 순수하고 따스함을

전해주었던 캐릭터였던거같애요! 바보 승룡이 역을 정말 잘 소화했던 차태현~~



 

차태현은 현재 드라마 종합병원2와 영화 과속스캔들, 그리고 각종 CF 등등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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