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가 저보고 첩년이래요 더러워죽겠어요

ㅇㅇ |2022.02.19 18:00
조회 51,074 |추천 11

결혼3년만에 아이 임신했고 시어머니는 혼자사세요
어제저녁 임신축하한다고 오셨는데
친정엄마와는 다르게 표정이 떨떠름?한 표정이 느껴졌어요
그려려니했는데 저녁같이먹고
시어머니는 혼자 식탁에서 술드시더니 취기가 올라서
그대로 우시면서 저한테

"내가 아들이랑 살 때 행복했는데 저년(나)이 아들뺐어갔어
내가 본처고 너는첩년이야 엉엉 아들이랑 둘이살때 행복했따고오~!!! "

이러면서 아들잡고 우심

저말을 내귀에 직접들으니 여태껏 있었던 일들이 납득이가더라구요ㅋㅋ

단둘이놀러가는거, 내가만든요리해서 신랑먹으면 그렇게 간섭했던거 , 주말마다 어디나갔는지, 다 맞아떨어졌어요

남편 한참을 당황해서 벙쪄졌는데 진짜 짜증나고
이래서 홀시모는 피해서 결혼하라고 했던걸까요??
주작이라고하지마세요.
추천수11
반대수237
베플ㅇㅇ|2022.02.19 18:15
자작에 영혼을 담아봐 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