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빨리 정규 나왔으면 좋겠고
컨셉 컨셉 2년전부터 존버타던 제발 동양풍 컨셉이였으면 좋겠고
캐랜당첨되었으면 좋겠고
요즘 목욕할때마다 세븐틴 앨범별로 전곡 재생하는데 you make my down이랑 director's cut이랑 헹가래 너무 명반이고
유닛별로는 보컬팀 바람개비 20 힙합팀 겜보이 퍼포팀 문워커 스위밍풀 너무 내취향이고
타이틀중에는 고맙다 내 최애고
나는 이 야밤에 엽.떡이 너무 땡기고 있고
밥친구 고잉 최애 에피는 티티티랑 셉사이드아웃이고
고잉 올라오는데 4일밖에 안남았다는게 날 설레게 하고
곧 민규 생일이여서 기쁘고
도겸이 오스트 언제 풀릴까 존버타고 있고
내 주변에 캐럿덕메 없어서 매우 슬프고
리.하깨는데 안깨지니까 짜증나서 다른 캐럿들 열심히 할때 출시 3일만에 삭제해버린 내 자신이 갑자기 웃기고
왜 웃기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갑자기 민규 썸머소닉 콜삼 직캠 생각나서 실실웃고있고
레전드 직캠을 떠올리니 디노 엠카 스냅슛이랑 버논 어머님이 누구시니 준 히트 직캠 생각나고
히트 생각나니 같은 빡센 컨셉인 독이 생각나고 그때 전원우 레전드...
히트랑 독이 2019년에 나오고 홈도 2019년에 나오고 홈 나오기전 그때 월투돌때였는데 비록 내가 그때 입덕을 안해서 모르겠는데 힛더로드에서 애들 고생한거 아니까 마음 찡해지고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고있고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고 있어 여기까지 읽은 판럿에게 피철인이 사랑의 눈빛을 보내고
계속 엽.떡이 땡기고 있고
이제 나는 씻으러 가야 하고
노잼 + 티엠아이 가득한 내 글 읽어줘서 고맙고
ㅇㅇ 그렇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