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기가 ‘싱어게인2’ 출연 소감을 밝혔다.
서기는 22일 소속사 C&D엔터테인먼트를 통해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2’(이하 ‘싱어게인2’) 세미파이널 톱6 결정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소감을 전했다.
‘최연소 참가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찐 무명조’ 64호 가수로 활약한 서기. “많은 사람들에게 진심이 담긴 노래로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싶은 가수”라며 자신을 소개한 그는 먼저 “‘싱어게인2’는 무명가수들의 노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대중에게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됐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 서기는 “‘64호’라는 번호로 존경하는 심사위원분들 앞에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무척 큰 영광”이라며 “톱10에 들어서 심사위원분들, 참가자분들, 응원해주시는 시청자분들이 제 이름을 불러주실 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행복했다”라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기사원문 : 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202220736003&sec_id=540201&pt=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