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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글 입니다. 성폭행 피해자 당사자입니다. 한번씩만 관심 가져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4428
국민 청원 글 링크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2019년도에 4만명 동의를 받은 청소년 입니다 제가 할말이있습니다 다시는 피해자가되기 싫어서 마지막으로 용기내 적어봅니다. 저는 2019년도 중1때
계모의 외할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시골에 살고있었고 시골중에 배를 타고 섬에 살았습니다. 처음에 티비를 보고있었고 외할아버지는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근데 갑자기 일어나 자기 중요한 부위 밑에 뭐가 났다고 봐달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서 저는 거절했고
그 거절을 하자 외할아버지는 강제로 불을 키고 손을 잡고 강제로 하였습니다. 친언니는 공부를 하다가 방에 불이켜진걸 보고 방에 찾아와 외할아버지는 깜짝 놀라서 옷을입고 나가서 담배를 피었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 놀라 언니에게 가서 언니 너무 무섭다며 같이자자고 요청하였는데요. 언니는 정말 안당해본사람은 모른다는거처럼
뻔뻔하게 그냥 이불 덮고 자 이러면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웠고 밤엔 배도 안뜨고 신고를 할수없는 상황이라 언니말을 듣자 방에들어가 누워서 이불을 덮고 잤습니다. 하지만 외할아버지는 방에들어와 문을 잠그고 강제로 성폭행을 하였고 저는 당하고 나서 화장실을 간다고 언니한테 가서 울면서 말했지만 언니는 욕을 하며 들어가라고했습니다.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외할아버지는 한번씩 자는척을 하며 저희 가슴을 만졌습니다.
언니도 피해자인데 언니는 전혀 아닌척 하였지만 ,
그다음날 문자로 미안하다고 와있었습니다.
저는 그날 강제 성폭행을 당하고 학교에 들어가
학교 선생님에게 알렸습니다. 알리자마자 신고가 들어갔고 경찰이 오는 중간에 엄마아빠가 학교를 찾아와
숨어있는 저를 찾으로 온대를 다 뒤졌습니다 그러다
선생님들과 말다툼을 했고 선생님들이 진정 시키고
저는 경찰이와서 해바라기센터로 향해 갔습니다.
그리고 증거 채취하고 일시쉼터에 들어가 지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다시 돌아갈수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2016년 초등학교4학년때 계모와 친아빠가 계속 때려
아동학대 신고가 들어간 상태였는데 2019년까지
계속 때려 다시 돌아갈수없었습니다. 일시 쉼터에서
섬에 증거를 가지로 갈려고 경찰이랑 갔는데
계모와 친아빠는 쫒아와 왜 신고했냐를 시작해
그때부터 외할아버지 신고하지마라 등등 그런말을
하였는데요.. 저는 끝까지 재 입장에서 생각해주지
않는 친아빠가 미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생활하다가
쉼터로 입소를 하게됐습니다. 쉼터에서 적응하지못한
뿐만 아니라 왕따에 놀리거림이 됐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피해자가 나오는게 싫어서 국민청원글을
올렸는데 4만명 동의를 받고 끝나버렸습니다.
할아버지는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6년을 선고받았고
20살이 되면 나오는데 쉼터는 보호 해줄수있는 나이가
성인이 되면 끝나는것도 무엇보다 잘 알고있습니다
외할아버지.계모.친아빠가 했던짓은 무엇보다
큰 상처와 트라우마로 남았는데요.
하지만 저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고 3년이라는 시간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 없이 사는것도 힘들고 계모와 친아빠가 친권포기를 안해주니 강제로 할수있는게 없어서 아무리 연락해도 계모와 친아빠는 절대 포기못한다며 거절을 합니다 제발 친권 박탈 될수있게 도와주세요 . 저는 정말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저는 다시는 피해자라는 신분에 살고싶지않고 놀리는 애들과 괴롭히는 애들때문에 숨어살고싶지도않고 정말 행복하게 당당하게 살고싶습니다. 제가 잘못한 일도 아닌데 잘 살는건 당당한 가해자들 입니다.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속상했는지 왜 신고를 할수밖에 없었는지 이해라도 했더라면
전 이렇게 힘들수 없습니다. 피해자가 숨어 살아야되는 세상이 너무나 싫습니다. 손찌검당하고 맞고 괴롭힘 당하고 겨울에 보일라안되는 추운방에 신고했다고 가둬서 재우고 정말 못된 어른이 많습니다. 용기내서 마지막으로 적어봅니다.. 제가 행복해질수있게 친권 박탈 시켜주세요.. 입양가서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더이상 그 3명에게 벗어나서 스트레스 안받고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우울증 , 스트레스 장염 때문에 약먹고 살고
그것때문에 행복하지도 않고 밝게 지낼려고 숨기는게 많아집니다. 힘들면 털어놀수도없고 트라우마 때문에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게 아니라 맨날 악몽꾸고 정확하게 기억 나는것 때문에 많이 괴롭습니다. 많은 공유와 동의부탁드려요 정말 행복해지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

많은 공유와 동의와 태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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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_ sebi.n0619 입니다.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번만큼은 꼭
20만이 되서 도움을 받고 행복하게 벗어나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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