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본인만의 글이 아닌 대한민국의 엄마로서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관련기사]
재택치료 사각지대 '구멍'..7개월 아기 이송 중 사망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43686_35752.html
코로나19 확진된 7개월 남아, 병원 이송 도중 숨져
https://news.v.daum.net/v/20220220203919639?x_trkm=t
진료거부당한 생후 6개월 아기...'발열 환자 돌아가세요. https://m.ytn.co.kr/news/202202170007554273_0115_012.html#return
'미열있네,' 혹한에 19개월 여야 1시간 넘게 배란다에 격리한 어..
https://m.news.nate.com/view/20220215n16030?
저는 작년 8월 14일, 36주 6일 출산한 한 남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쁘고 아름다운 추억쌓기만해도 부족한 시기에 코로나19가 발생하고 변이가 되어 오늘날 현재는 1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현실입니다.
최근 방침에 따라 60세 이상이신 고령층이신 분들도 재택치료, 일반 확진자들은 스스로 관리로 방역 및 의료가 개편되면서 더욱 빠른 확산세에 불안감이 증폭됩니다.
대한민국의 저출산으로 출산을 격려하는 부
분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근데 제 아이가 열이 나거나, 코로나 증상이 보일 경우, 자가 키트로 양성이 나올 경우 이 아기는 어느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야 하는지 설마 아기들도 집에서 일반으로 분류되어 스스로 관리를 해야 하는 거라면 정말 걱정이 가득합니다.
이제는 정말 주변에서 코로나 확진이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한 아이의 학부모님이시라면, 내 아이를 위한 [코로나19사태]에 대한 방침과 대책은 어떻게 되는지 궁굼하시다면 저와 함께 청원을 동의해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