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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영상을 보든 사진을 보든 너와 관련된 모든걸 보고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다
종종 어렴풋이 나던 네 생각이 두 달 동안 나지 않았어
너의 빈자리가 완전히 익숙해졌고 더 이상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하지도 않아
너는 앞으로 영영 돌아오지 않겠지
지금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겠지만 말이야
그냥 바르게만 살아라 그냥 그래만주면 정말 좋겠어
이제 정말 안녕 일훈아 함께여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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