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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이지 오늘 다시 깨달은건데

나 새삼 형구 정말 좋아하나 보다..
그리고 그보다 더 사랑하나 보다.....
정말 모든 걸 다 내어줄 수 있을 만큼,
내가 이 우주에서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 해도
이 사람의 행복을 가장 먼저 빌 만큼,
내가 이 사람이 되어도 내 자신을 이만큼이나 사랑할 수는 없을 만큼.
그래서 더 행복해 더 소중해 더 사랑해.

형구뿐만 아니라 펜타곤 그리고 유니버스도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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