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당선되려면 도태남들 표심을 잡아야되는구나 매번 분산되고 의미 불문명한 여자들 표는 쓸모 없구나
이렇게 되는게 눈에 보이지 않음?
윤도 이수정 영입해서 여자표 잡으려고 했다가 반응 없으니까 바로 팽하고 펨베 신남성연대랑 손잡고 여가부폐지 n번방 방지법 폐지 성폭력 무고죄 강화 군필 청약 가산점 주120시간 노동 최저임금 폐지 등등 걍 대놓고 여자 약자 죽이기 공약 내세우는 노선 탐
쟤들이 저렇게 결집하니까 반대로 이는 지금 여성들 대놓고 표를 잡고 있음
도태남들이 아묻따 여자죽이기로 윤을 지지한다면
여자들이 살길은 그 반대편이지
도덕적인면 인품은 둘다 도찐개찐인건 맞음
근데 지금 그걸 따지면서 여자들 표는 분산되고 도태남들의 콘크리트 지지의 윤이 당선되면 여권은 50년대로 회귀함
김치녀 된장녀 삼/일한 거리고 여성인권 얘기도 못꺼내고 여자들 스스로 내가 김치녀? 개념녀? 검열하던 때로 가고싶은 사람?
젠더갈등이 표가 된다는게 보이면 정치판 10년 20년은 그길로 가게 되어있음
지역갈등도 그래서였음
후보들 인성이 어떻고간에 지금 내세우는 공약행보들이 더 중요한게 맞잖아
이는 지금 여성인권에 대한 공약들이 많고
여자들이 뭉쳐서 여기에 힘 실어주면
앞으로도 여자표심 잡으려고 이런저런 공약들 나올거임
표 갈라지면 무의미하게 돼 결과로 보이는건데
갈라져서 분산되면 무슨 의미로 보일까
도덕적인 잣대로 하나하나 트집 잡지 말고
지금 후보가 내세우는 공약들을 더 중요하게 봐야 돼
근데 여권하락시키려는 윤이 지금 지지율 1위야
2위는 여자들 눈치라도 보는 이고 펨베 신남성연대는 절대
이가 못되게 하려고 막고 있음
어디로 여자들이 표 실어줄지 보이는 상황임
여자들도 전략적으로 뭉치자
안이나 심도 윤처럼 박빙의 지지율이었으면 당연 소신투표가지 근데 지금 현실이 윤vs이 싸움임
이젠 어쩔수가없어 여자들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임
+동물권도 지금보다 더 하락함 신천지와 샤머니즘은 덤
아리가리할땐 신남연 펨코충들 반대편에 서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