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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ㄷㅌ센터 성희롱

쓰니 |2022.02.23 22:09
조회 995 |추천 7

 안녕? 난 단기로 쿠팡 ㄷㅌ센터 오후조에서 근무했던 사원이야 . 일주일에 최소2회 정도 다니고 있었어 .. 거기서 일어난 일들을 공유 하고자 하고  나같이 피해입은 사원이 없길바라는 마음으로 글적어봐.   물류라는게 일주일은 발바닥이 찢어질것 같고 힘들잖아? 근데   이주정도 지나니깐 적응이 되서 할만은 했어 목표는 한달 정도였는데   생각보다 다리도 아프지도 않기도 하고 근무 한 다음날에 돈입금되서 좋았고 
 서비스직종에서 오래근무하다 보니 사람상대하는 직업에 신물이 나서  직종전환겸 용돈벌이 겸 운동삼아 더 다기게 됬어 .
  주로 출고에서 근무를 했고 집품이였기에 사원들과의 교류도 전혀 없었고 말그대로  일끝나면 바로 퇴근했어 .
 근데 근무 기간이 좀 길어 지다보니 내 얼굴이 익숙해 졌나봐 계약직 사원들이나 관리자 눈에. 근데 어느순간부터 나의 신체를 가지고 비하를 하기 시작했어  돼지니 뚱뚱하니 아줌마 아니야? 아줌마 같은데? 아줌마 잖아~ 다리좀 봐~ ... 처음엔 뭐 텃세이구나 싶었고 어느 직장에가나 텃세라는게 존재 하잖아 
 무시를 하며 다녔지 ..근데 말이야   1.집품을 하는 중에 입고 남사원이 얼굴을 들이대며 가슴을 보는 행위 2.갑자기 얼굴을 들이대는 행위  3. 검색대 여 보안관이 내 몸을 수색하고 보내는 중에 남 보안관에게 가슴은 큰대    애낳은 몸은 아니야 ~ 뱃살이 없어   4. 입고 관리자가 다른 사원에세 쟤 애 낳은 몸이잖아!! 
 단순히 내가 예민한걸까?.. 이런말들은 듣고 무시를 해야되는 건가 ..  난 내가 성희롱을 당했다고 생각했기에 쿠팡윤리위원회에 고발한 상태고   추가적으로 본사와 노동청에 신고할 예정이야 ..
 다니는 동안 이런소리를 들어가면 일을했던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미련해 보였고  상처가 컸어 .. 너희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쿠팡 ㄷㅌ 센터 오후조는 지원하지마 .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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