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 조합 너무 좋아. 쟈니가 진짜 쏘쿨한 시카고 가이인데...정우가 좀 뭐랄까 자존감이 살짝 부족한 타입이라 그런가 정우한테 자존감 넘치는 말들 많이 해줄 때마다 뭔가 나도 같이 위로받는? 그런 느낌 들어서 맘이 따뜻해짐. (내 주관적인 생각이긴 한데...쟈니가 정우 칭찬을 진짜 많이 해준다고 생각함.)
정우가 쟈니한테 보내는 영상편지 To you랑 스티커때 멜론 스밍 라디오ㅋㅋㅋ 진짜 재탕 많이 함.
둘이 막 같이 있으면 사고치거나 장난 많이 치는 조합은 아닌데 특유의 분위기랄까?그런게 있어서 좋음ㅋㅋㅋㅋㅋ (ㅇㅍㅅ적인 요소 NONONONO)
근데 이 둘은 조합 이름이 따로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