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폭력 영화도 전개가 중요함.JPG

GravityNgc |2022.02.23 23:25
조회 251 |추천 0


폭력 영화 스토리 전개도 중요하지만, 


이런 영화는 가치관의 충돌이 생겨,


폭력물은 현실적으로 가면 비참하게 끝날수밖에 없어,


폭력을 당하면 평생 잊지 않고 기억한다고 하자나.


내면의 망가짐을 그대로 표현해볼께,


학창 시절에 밝은 아이가 있었어, 


그런데 이 아이가 자신을 보고 웃자,


자기를 무시한다 생각한 학생이 폭행하기 시작하는거지,


자기를 비웃었다는거야. 왜냐면 이 학생은 어려운 가정 생활을 하면서


너희 어머니가 한달에 얼마나 버냐, 너희 아버지가 얼마나 버냐, 


거지들이 더럽다며, 천시를 당해온거지, 그렇게 열등감이 생겼어,


그러나 신체적으로 나름 힘이 강했던거지. 


그리고 자기를 보고 웃은 학생이 자기가 가난하다고 무시한다고 생각해 폭행하기 시작한거야.


그때부터였어, 폭력이 시작된것은, 폭력을 통해 인정받았고, 폭력을 통해,


자신의 지위를 알게 되었지. 자기는 지면 안되는 이유가 있었던거야.


그 뒤로 천한 가난한 집 아들이지만 무시 당하지 않게되었지.


그러나 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이 망가지기 시작했어,


원래 강한 놈이 약한 놈을 괴롭히고, 지배하는게 세상 이치라는 가치관을 정립하기 시작한거지.


그리고 강한 사람에게 충성하고, 약한 사람에게는 가차 없이 물어뜯기 시작하면서,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되는거야.


그리고 성공해서 이제 고향으로 돌아왔는데, 


자기한테 폭력을 당해서, 망가진 친구를 만나게 되는거지,


내면이 망가질때로 망가졌고, 자존감이 무너진거야.


그런데 이 학교 폭력 가해자가 그 친구를 보고 동정하는 태도를 보이는거지.


내가 과거에 잘못했었다고 이야기하는거지.


자기 앞에서 항상 웃던 친구의 표정이 갑자기 변하기 시작 한거야.


그러자 들리지도 않게, 폭력 피해자는 그래 너가 잘못한거였어, 내가 아니야.


그리고 큰 소리로 내 잘못이 아니야 너가 망친거야. 하면서 무섭게 쩨려보며 소리치는거지.


이때 가치관의 변화가 온거야, 폭력을 당할때, 자기가 잘못해서 당했다. 


수 없이 끈임없이 자기만의 망상을 하며, 내면의 충돌이 일어나다가


자기는 이 세상에 살아갈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는 결론을 내리자,


학교 폭력을 당한 기억을 잊고, 웃으며 보낼수있게 된거지, 


그러나 그 친구의 말 한마디로 가치관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고,


그리고 자기의 인생이 그 폭력으로 인해서, 망가졌다고 결론 내려져버린거지.


성공한 그 친구에게 날 이렇게 만들어 놓은건 너야.


그러자 미안하다. 그때 어려서 철이 없었다.


나는 너에게 그 폭력을 당한 뒤로 내 삶이 망가지기 시작했어,


너가 나를 망쳐놓고, 뻔뻔하게 찾아와 미안하다는 말을 할수있냐고 분노하는거지, 


그러자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했어,


하지만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어, 


그리고 자신을 망가트렸듯이,  자기도 그 친구를 망가트리겠다고 계획을 세우는거야.


그리고 그 친구가 직장 업무를 보고 끝나고 집에서 오는데,  


딸이 납치된거지. 너가 소중히 하는 딸, 


내가 지금 데리고 있다는 종이 조각을 와이프가 보여주며, 우는거야.


그리고 경찰도 함께 있었지.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어, 집에는 잘 들어왔어?


그러자 친구가 사정해, 미안해, 정말 잘못했어, 그 당시 너무 어려서 그랬어,


용서해줘. 너가 그렇게 될지 몰랐어, 하지만 사과할수록 그 친구는 더 화를 냈어,


망가질때로 망가진 자신과 성공해 가정을 이룬 자기 친구를 보면서, 


더 분노하기 시작한거지.  


미안하다고? 그렇게 말하면 내가 사과를 받아줄거라고 생각한거야?


그러자 원하는게 뭔지를 말해 달라고한거야. 


돈이면 주겠다. 새 출발할수있게 돕겠다.


그러자 자기 망가진 인생은 그런 걸로 회복이 안된다며,


내가 원하는 것은 너의 인생도 망해야 한다. 그래야 공평하다는거지.


가장 소중히 하는 것을 잃어본 상실감을 경험해봐야 자신을 이해하게 될거라며,


너가 가장 소중히 하는 딸을 잃은 상실감과 내 청년 시절을 잃어버린 상실감은


엇 비슷할꺼라는 이야기를 해, 그러면 너도 내 마음을 이해할수있을꺼야.


그러자 딸의 아버지가 사정하며, 죽여도 잘못한 나를 죽여야지. 딸은 건들지 말라며,


딸은 자신의 목숨, 인생보다 소중해, 너와 나의 인생의 문제지만, 


그 아이의 인생도 있어, 이거는 공평하지 않아. 공평하지 않다고, 


잘못한 자신을 차라리 죽이라고 이야기해,


납치범은 그 이야기를 듣고, 대화를 이어가지 않았어, 


딸의 아버지의 자신의 인생보다 목숨보다 딸이 소중하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끊차 마자 딸을 죽이려는 계획을 멈추게 돼,


그리고 납치한 딸에게 맛있는 간식도 주면서, 이야기 하는거지.


조만간 사람들이 찾아올껀데, 그때 아저씨는 가야돼, 이거 먹고 있어,


그리고 문뜩 자기가 어렸을때 찾아와서 웃으면서,


간식을 주던 옆집 아저씨가 생각났지.


폭력을 당한 뒤,  주변에서 너는 그림을 잘 그리자나,  예술계로 들어오라고 말했던


선배의 제의를 거부한 체, 집으로 돌아온 날을 생각하는거야. 


그때부터 외부 활동을 하지 않기 시작 한 자신을 회상하는거지.


그리고 집에서 그린 그림도 폭력적이고 포악적인 그림을 그리고, 


자기 자신을 천시하고, 자해를 하기 시작했던거야. 


몸에는 자해로 상처가 가득하지.


결국 자기는 그렇게 당해도 되는 사람이였다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킨거야.


그렇지 않다면 자해하고 싶은 욕구를 멈출수가 없었던거지.


그런데 이 친구가 망가진 자기한테 용서를 구할때, 복수하기로 마음을 먹은거야.


그리고 경찰은 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납치한 친구의 위치를 경찰이 찾게 되는데, 


경찰이 창문 밖에서 아이와 놀고있는것을 봐,


그러자 조용히 문 앞으로 오라며 아이가 놀랄수있다는 사인을 경찰에게 주는거지.


그러자 경찰도 사인을 받아들이고, 문 앞에서 벨을 눌르는거지.


그러고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아저씨는 이제 가야돼, 


만나서 반가웠어, 나도 결혼을 했다면 너 같은 딸이 있었을텐데,


아버지가 너를 낳고 좋아했겠다.라는 말을 건네고, 경찰에게 연행되는거지.


그러자 아이가 간식을 먹다가 뛰어나오는거야. 걱정스러운 눈으로,


우리 아빠 친구인데, 왜 체포하세요. 그러자 납치를 했던 아버지 친구가 온화하게 웃으면서, 


아저씨는 지금 해야 할일이 있어, 그래서 지금 가야돼,


너가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기고, 경찰에게 연행되어 가는거지.


아이가 돌아오자, 아버지와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고, 가해자는 구속되면서 끝나,


학교 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복수를 결의하고 죽음을 생각 했지만, 


아버지가 아이에게 대하는 태도를 보며, 자기 자신이 괴물이 되었다는것을 알게 된거지. 


복수도 부질 없다고 생각 한거야.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을 본거지.


이러하듯 어떤 계기로 인해서 복수심이 사라지게된거야.


그리고 그 당시 학교 폭력을 당했을때, 모든 것을 포기하고 멈춘 자기 잘못도 있었는데,


세상에 어리광을 부른게 아닌가, 누구를 원망하냐며, 못난 자기 자신이라고,


받아들이기로 한거지, 그래서 참을수 없을 정도로 분노해,


친구의 딸을 살해하려고 했던 납치범이 온화한 미소를 지을수 있게 된거야.


납치 가해자가 교도소에서 이 내용을 책으로 쓰면서 영화화 하는식으로 전개하는거지,


잘못한 것 자긴 자신이라며, 남을 원망하지 말라고 해,


남을 원망 하다 보면 자기 자신이 자기를 스스로 망가트릴수있다는거야.


사람에게는 자신의 인생보다 목숨보다 소중한 사람도 있다며, 


그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사연을 책으로 내게 되었다는거지.


폭력물은 폭력의 무자비함이 그대로 들어가야하며, 


절정 부분인 클라이 막스 부분에서 극적으로 해소되어야 높은 작품성을 가질수있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