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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크면서 진짜 현실을 깨닫게 되는게

너무 허무함. 중학생때부터 고2 끝날때까지 운동 했는데 현실적으로 내가 이걸로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원래 그런 생각은 종종했는데 대회 나가면 제자리 걸음이고 그냥 나한테 너무 실망스러움. 그래서 이번에 고3되면서 그만뒀는데 진짜 허무해. 운동한 시간도 너무 아깝고



운동부여서 야자 대신 야간훈련했음. 그정도로 시간을 많이 썼어

글구 학교 수업 다하지도 않았음. 5교시까지만 듣고 나올때도 있고 6교시까지만 듣고 나올때도 있음. 7교시 끝까지 들어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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