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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쟈니 실물

공백기니까 실물 썰! 중콘 갔을 때 돌출 앞열 맨 왼쪽이었어서 3미터 정도 거리에서 토롯코 지나다녔었거든. 아홉명 다 진짜 가까이서 봤는데 두달 정도 지난 지금 서영호 얼굴이 제일 아른거림.. 토롯코 난간에 기대서 얼굴 내밀고 손 흔들어주는데 너무 잘 생겨서 헤엑! 소리가 절로 나왔오. 그리고 의외로 해찬이랑 투탑으로 제일 아이돌 같다고 느꼈음. 되게 발랄하고 활짝 웃는데 왕귀요미.. 얼굴은 작은데 눈코입이 너무 꽉 들어차 있어서 이게 가능한 얼굴인가.. 보고서도 못 믿음. 그리고 콘서트 특유의 조명 때문에 하이라이트까지 더해져서 얼굴이 반짝반짝 빛났다는 그런 이야기.. 다른 멤들도 개쩔었는데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하러 올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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