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긴급속보] 미군, 러·우크라 국경지대로 증병한다.세계3차대전 발발 임박

ㅇㅇ |2022.02.25 00:40
조회 71 |추천 0
나토, 동맹군최고사령관에 지휘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사실상 전면전에 나서면서 미국 정부는 동유럽의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미군을 증병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24일(현지시간) 당국자를 인용해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이미 유럽에 배치된 미군 가운데 일부를 유럽 동부로 이동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토드 월터스 미군 유럽사령부 사령관 겸 나토동맹군최고사령관에게 나토신속대응군을 가동하는 것을 포함해 나토의 방어적 태세를 위한 지휘권을 부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2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분쟁지역에 군대 파병명령을 내린 직후 첫 제재를 발표하며 유럽 내 일부 미군 병력과 무기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해 연안 국가 및 폴란드로 이동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미 보병 800명과 8대의 F-35 전투기, 32대의 AH-64 아파치 헬기 등이 동유럽에 배치됐다.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주요7개국(G7) 정상들과 화상 회의 직후 러시아에 대한 전면 제재 방안을 발표할 예정인 만큼, 이와 관련해 추가 조치도 나올지 주목된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