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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되게 중심이 잘 잡혀있는 거 같음

ㅇㅇ |2022.02.25 14:26
조회 10,696 |추천 119

멤버들이 많은데 각자마다 자기 역할이 잡혀있고 그게 되게 잘 어우러지는 거 같지 않아?

특히 리더들이 진짜 잘 이끄는 거 같아
카리스마 있는 그런 이미지는 아닌데 리더 두명이 또 각자마다 역할이 있다고 할까?

그리고 눈에 띄었던 게 카운트다운 라이븐가에서 준규가 다른멤버 잘생겼다고 얘기할 때 지훈이가 옆에서 당신도 충분히 잘생겼다고 했나? 암튼 그런식으로 서로 자존감 잘 지켜주는 거 같애

정우도 예담이 노래하는거 보면서 많이 배우는 거 같고 … 암튼 이런저런 관계들이 다 좋은듯

추천수119
반대수16
베플ㅇㅇ|2022.02.25 15:40
리더 둘인데 분위기 다른것도 진짜 주앙..ㅠㅠ 약간 현석이는 형 답게 엄마처럼 다정히 잘 챙기고 지훈이는 친구처럼 장난스럽게 잘 다가가서 무심한척 어루만져주는게 좋아ㅠㅠ
베플ㅇㅇ|2022.02.25 14:44
엄마아빠인 리더둘이 잘 이끌어줘서 그런거 같어
베플ㅇㅇ|2022.02.25 18:21
보석함 때부터 애들 서사 보면 ㅠㅠㅠㅠ 그저 눈물
베플ㅇㅇ|2022.02.26 01:32
현석이는 약간 오구오구 따뜻하게 말로 북돋아주는 느낌이라면 지훈이는 평소엔 같이 장난치다가 공식석상같은 곳에서 든든하게 챙겨주는 느낌? 그 외에도 무심하게 뒤에서 잘 챙겨주더라 스타일 달라서 좋아
베플ㅇㅇ|2022.02.26 01:39
형들이 막내라인을 애기때부터 봐와서 자식들처럼 여기기도하고, 형이고 동생이고 격없이 서로 앵기고 챙겨주고 애교부리고 토닥토닥해주고, 실수하거나 그래서 기죽어있으면 누구라도 가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사이좋은게 트맵이든 티로그든 브이앱이든 자연스럽게 묻어나고 보여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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