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은 10년 가까이 만났습니다
서로 결혼 생각은 있었으나 ,
계기가 있게되어 미룬 상태입니다.
오늘 남자친구가 전화통화로
절 더이상 좋아하지도 사랑하지도 않는다네요
어제밤에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고 통화 잘하고
평소랑 다를게 없었는데…이렇게 갑자기…..
머리를 망치로 맞은느낌이네요
나는 아직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도 마음도 없다는 말을 들으니
이 마음을 어떻해 설명을 할수있을지….
여자가 생긴건지,전혀 납득이 안되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