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백신패스반대 집회 안내/자유민주주의 수호,백신패스 철폐 위해 우리가 할일
벌써 주말입니다^^ 바람이 조금 불기는 하지만 봄 기운이 완연히 느껴집니다. 다가오는 봄 기운처럼 올해에 우리나라와 여러분 가정에 행복의 온기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25일, 오늘로 대선이 12일 남았습니다. 정권교체, 자유민주주의 수호, 백신패스 철폐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동료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얼마전, 제가 존경하며 따랐던 어느 선생님께서 그동안 보여주셨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발언을 하셨었습니다. 그 선생님께서 그런 발언을 하신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으셨겠지만, 비슷한 발언이 몇 번 더 이어지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자유민주주의에 역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강압적 백신패스 정책으로 수많은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잃게 하는데 일조한 정권의 후보가, 설령 겉보기에는 다소 진일보한 백신패스 정책을 언뜻 내비쳤다고 해서, 그런 공약을 제대로 지킬 일도 없거니와, 단지 백신패스 정책만 철회된다고 해서, 자유민주주의 체재 수호가 이뤄질 수 있겠습니까? 이 정권이 지난 5년간 우리나라와, 우리국민에게 해온 잘못된을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실 것이시기에 간략하게만 언급하겠습니다.
이 정권의 네 가지 큰 실책]
1.바른 시장경제와 어긋나는 경제 정책으로 건실한 나라 경제를 구렁텅이에 빠드려,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도산하고 그중 많은 분들이 목숨을 끊으시기도 했습니다.
2.무분별한 지원과 흥청망청 국고를 탕진하여 나라빚을 수백조를 늘렸습니다. 이 나라빚에 대한 원금, 이자는 결국 자라나는 세대들이 떠맡아야 합니다. 나라빚과 그에 대한 이자를 갚아야 하기에, 결국 세금의 증대는 불가피하고, 그로인해 새로운 세대는 평생 나라빚에 짓눌러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정당의 후보가 또 정권을 이어받는다면, 나라빚은 더욱더 커지고, 후대가 짊어저야 할 세금의 압박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3.이 정권은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정선거를 자행하여 국민들의 소중한 투표를 빼앗았습니다. 많은 선거구에서 수많은 이의를 제기하고 재판을 청구했지만, 재판소와 판사들은, 원래 6개월 안에 판결을 종료해야 한다는 법을 어기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대로 된 심사, 판결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4.이왕재 교수님을 비롯 코진의의 많은 의사분들, 그 외 진실을 전하시는 의료인, 학자, 전문가, 일반인들이 백신의 위험성과 부작용의 진실을 알렸는데도 질병청과 정부는 이러한 의견을 하나도 제대로 듣지 않은 채, 전 세계에서 가장 강압적인 수준에 속하는 백신패스 정책, 방역정책을 고수했습니다. 이 결과 현재 질병청에 신고된 백신 접종 후 신고자는,
사망 1800명 이상, 중증이상 14000명 이상, 전체 부작용은 43만명에 이르렀습니다. 상당수의 부작용 신고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는 것을 볼때 실제로는 이것보다 얼마나 많은지 추산하기도 힘듭니다.
아직은 상대적으로 소수지만, 전 세계의 수만 명에 달하는 의료인, 전문가들조차 코로나19는 보통의 감기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고 말하고 있고, 백신의 위험성을 수없이 경고했습니다. 건강한 성인, 미성년자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99.9% 이상은 자연 치유된다는 것이, 전 세계에서 코로나와 백신에 대한 진실을 전하는 전문가들이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실을 미루어볼 때, 우리는 그동안 이 정부가 해왔던 방역 정책이 다분히 정치적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 정권의 정치적 이익으로 인해, 수많은 우리국민이 희생당하고 여전히 수많은 이들이 백신부작용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실을 확인하며 수많은 국민들이 강압적 백신패스 정책으로 원치 않는데 백신을 접종하여, 병들고 죽게 된 데이는 이 정부의 책임이라는 것을 확증할 수 있습니다.
이 정부가 해온 잘못은 너무나 많지만, 이 네 가지 잘못, 죄가 으뜸입니다. 이 정부의 이러한 잘못된 점들을 네 가지 축으로 하여, 우리 주변인들게 대선 전까지 최대한 알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승리를 확정시키기 위해 한 표가 아쉬운 상황입니다.
이 정권은 또다시 부정선거를 추진하려고 예상되기 때문에,
-가능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하여 국민들의 민심을 보여주고, 어떤 경우에도 승리를 확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부정선거에 대해 설령 관점의 차이가 있더라도, 매사는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선이라는 천하 중대사에 절대로 방심을 해서는 안 됩니다. 부정선거 방지, 사전투표 감시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아래의 부정선거 감시원에 모집해주시기 바랍니다.
1.우리는 저들이 설령 부정선거를 자행해도, 완전한 승리를 확정시킬 수 있도록,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주변인들과 갈등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가능한 온화한 태도로, 이에서 제가 말한 내용을 여러분 나름의 내러티브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2.여러분이 백신패스에 반대하신다면, 그동안 강압적인 백신패스를 강행한 이 정권에 더 이상 힘을 실어줘서는 안 됩니다. 야당에는 백신패스 정책 철폐를 위해 최전선에서 활동하시는 최춘식 의원, 황교안 전 국무총리, 민경욱 전 의원 등이 계십니다. 윤 후보는 제가 알기로 대선후보중 유일하게 백신 접종으로 인한 유가족 분향소를 찾아가 유가족을 위로해주는 성의를 보였습니다. 또한 아직 백신패스 정책 폐지에 대하 구체적인 세부 사항까지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임산부에 대한 백신패스 정책 철회를 분명히 했고, 과학적인 방역 정책 추진을 언급했고, 백신패스 정책에 대한 언급을 후보들 중 가장 분명히 했습니다. 그에 비해 안 후보는 어떻습니까? 안 후보는 이전부터 백신 접종을 예찬하는 듯한 발언을 했고, 백신패스 정책 철회에 대한 발언을 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설령, 제 1야당의 지지자가 아니시었더라도, 현실적으로 승리가 어려운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신다면, 본의가 어떻든간에 결국은 여당 후보를 도와주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선호하는 후보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도, 일단은 그 후보자에 대한 지지는 후일로 도모하시고, 일단은 가장 가능성이 있는 야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정치, 투표라는 것은 도덕 교과서처럼 좋고 싫음, 옳고 바름이 딱 맞아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현 시점에서 가장 그나마 합리적 대안이 될 수 있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지지하는 다른 후보가 정말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야당 표의 분산은 결국 여당 후보를 간접적으로 뽑아주고 지원해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
아래의 주말 집회, 가능한 참석해주셔서 대선 전에 부정선거 견제와, 백신패스 철폐를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내주십시오. 사정이 안 되시는 분은, 주변인들과 통화 혹은 대면을 통해 정치와 백신에 대한 여러분의 진실을 전해주십시오.
그것도 어려우신 분은, 오늘 마지막 날인 박주현 변호사님과 코진의 주최인 백신패스 소송에 참가해 후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매일 우리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 한 가지를 찾아 합시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동안 우리에게 축복을 베풀어준, 국가를 구하기 위해 나섭시다!
1. 코진의,박주현 변호사 주최]4차 접종 등 부스터샷 중단 및 코로나 백신 접종 전면중단 국민 소송 참여자 모집
4차 접종 등 부스터샷 중단 및 코로나 백신 접종 전면중단 국민 소송 참여자 모집